대구 동구 지저동 새마을부녀회, 사계절 푸른 통학로 만들기 남천 나무 식재 행사

대구 동구 지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윤하)는 지난 22일, 관내 불로중학교 인근 통학로에 ‘사계절 푸른 통학로 남천 나무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학로 주변 화분에 남천 나무를 심어 환경을 산뜻하게 정비하여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정윤하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걸어 다니는 통학로가 더욱 싱그럽고 안전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지저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저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했다.

작성 2026.09.23 09:59 수정 2026.09.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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