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일 시인 데뷔

진원 고성일 시인 데뷔 기념식

푸른문학 진원 고성일 시인 탄생

푸른문학 진원 고성일 시인, 203번째 작가 탄생

                        푸른문학사 이은별 대표(사진 우측), 진원 고성일 시인(사진 좌측)

 

   =>시인의 둘째 누이(좌,첫째), 진원 고성일 시인(좌로부터 2번째), 이은별 대표(가운데), 시인의 첫째 누이(우로부터 2번째) 시인의 친구(오른쪽 첫번째)

 

 

  푸른문학사(이은별 대표)에서는 

 

푸른문학 가을호(제43호) 출판 및 

 

신인문학상 수상식을 통하여 

 

진원 고성일 시인의 정식 데뷔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2026. 09. 05.) 9월 5일 푸른문학 가을호에 응모한 [가을 연가] 등 5

 

편이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시인은

 

  어제(2026. 10. 13. 11:00) 종로 파노라마 뷔페에서 거행된 신인문학상 수

 

상식을 통하여 정식으로 시인으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시인의 대표 작품은 [가을 연가]로써 시인의 아련한 옛 추억과 사랑의 아

 

름다운 순간들을 가을 절기에 은유의 절묘한 시어로 아름답게 빚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바다] [새봄] [가을] [시간] 시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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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시 편은 고성일 시인의 대표 작품인 [가을 연가] 전문이다.

 

***가을 연가***

 

-진원 고성일 시인

 

산들바람 부는 가을이 오면

오색빛 낙엽보다 먼저

그대가 내 마음에 

곱게 내려앉습니다.

 

바람이 스칠 때마다

잊었던 그리움이

조용히 깨어 납니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그대는 바람 끝에 머물고

내 마음은 그대를 닮아갑니다

 

  푸른문학 가을호를 통하여 문단에 데뷔한 진원 고성일 시인의 데뷔를 

축하드립니다.

늘 앞날에 문운이 충만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일익번창하시길 축원합니다!

 

작성 2026.10.14 00:07 수정 2026.10.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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